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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아: 국산 신형 견인 모터 양산 임박, 최초 고속철도 프로젝트 지원

2026-03-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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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비동기 견인 모터 TAD650이 곧 양산에 들어가며, 러시아 최초의 국산 고속열차 EVS360의 첫 번째 생산 차량에 동력을 공급할 예정이다. 이 모터는 인수 검사를 통과했으며, 2026년 2월부터 양산을 시작하고, 산업 인증은 이른 봄에 완료될 예정이다.
러시안 일렉트릭 모터스(Russian Electric Motors, RED)가 개발한 이 모터는 정격 출력 650 kW, 중량 750 kg, 효율 95% 이상을 달성하며, 모든 성능 지표가 업계 표준을 상회한다. 최초의 시제품은 2025년 초 우랄 기관차 공장(Ural Locomotives plant)에서 공개되었다.
RED는 최소 43대의 EVS360 고속열차 운행을 위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688대의 TAD650 모터를 공급하는 3년간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. 최고 속도 360km/h를 자랑하는 EVS360은 2027년 여름 첫 번째 프로토타입을 활용한 인증 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며, 모스크바–상트페테르부르크 고속선에서의 상용 운행은 2028년 4월 초에 시작될 예정이다.
TAD650은 RED의 철도용 모터 포트폴리오에 새로 추가된 최신 모델이다. 이 제품의 양산은 러시아의 견인 시스템 국산화 과정에서 핵심적인 전환점이자 국내 고속열차 프로그램을 위한 필수적인 동력 지원을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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